<대연동 산199번지일대 1780세대 뉴스테이를 반대하며 대안을 제시합니다>

1.    기업이윤추구가 목적인 지원홀딩스 건설회사의 입장에서 예비군교육장이었던 부지를 아파트를 건립하여 수익창출을 실현하려는 의도는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2.    그러나 지원홀딩스의 뉴스테이 예정부지를 중심으로 대략 직선반경 1.5km~2km 내외에 짓고있는 아파트 공급물량(엘지자이965세대,대연파크1,422세대,롯데레전드3,149세대,sk뷰힐스984세대) 6530세대이며,뉴스테이로 허가를 받거나 추진중인 우암1구역(2,482세대),2구역(3,023세대),감만1구역(9,777세대) 15,282세대로 합하면 21,812세대입니다

3.     이에 가세하여 현재 재개발 추진중인 대연3구역(4,488세대 예정)대연4구역(1057세대예정) 대연8구역(3,540세대예정)까지 합하면9,085세대로 약  삼만세대 이상이 뉴스테이 예정부지 주변지역에 건설될 예정입니다

4.     대연3구역 재개발을 추진중인 아파트 9,085세대를 제외한다 하더라도 이만세대 정도의 아파트가  현재 짓고 있거나, 허가되거나 추진중인 상황에서, 이미 수요만으로도 공급과잉을 넘어 공급폭발이 일어나는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부산시나 남구는 수요조절에 대해 무엇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5.     지금 주변지역의 도로 교통 인프라 현실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남구청 부산시 그리고 국회의원님계서 알고 계실 입니다

6.      우암1,2지역,감만1지역 뉴스테이는 그래도 너무 낙후된 지역이라 주택개량이라는 명분으로 개발을 하는 것이라 인정해 줄만 하다 하더라도, 뉴스테이 예정지 주변 아파트가 공급과잉으로 몸살이 지경에 이른 상태에서  주택개량사업도 아닌 정상 녹지에 아파트건설은 정말 지역주민을 생각하는 올바른 행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7.     더구나 고층아파트 건립예정인 지원의 뉴스테이(1780세대) 아파트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어  입주민에게 고층아파트로 인한 일조, 조망, 통풍, 교통정체 등에 영향을 미쳐 주민들의 삶의 저하는 필연적인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8.     뉴스테이 예정부지는 주변아파트(한신,코오롱,대광,창조,대연파크,대우아파트) 가운데에 위치한 유일한 녹지공간입니다, 이런 녹지를 우리 주민에게서 빼앗아 가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대부분의 지역주민의 바램일 것입니다.

9.     부산시나 남구청이 지역에 개발을 원하신다면  일제 역사기념관과 전쟁기념관이 이미 건립되어 있고 지원홀딩스 뉴스테이 부지와의 거리는 아주 가까워 접근성이 매우 좋으므로 뉴스테이 예정부지에 전망대 설치와 더불어 일제강점기 역사와 전쟁에 대한 조형물들을 전시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의 역사를 있는 전국의 하나뿐인 역사기념관 시설로 개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0  그리하여 전국의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찾아올 있게 만드는 부산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습니다. 더구나 이곳은 신선대 바다 조망이 있는 자연환경이 아주 좋은 곳이며 유엔묘지가 주변에 있어 외국인에게 알릴 있는 환경에 노출 있으니 부산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개발이 가능한 가치가 풍부한 땅이라 생각됩니다

11.   그러므로 지원홀딩스가 부지의 주인이니 아파트 개발이 아닌 역사기념관의 개발을 통해 전국관광명소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여 수익을 찾는 것도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2.   지역주민도 피해보지 않고 건설사도 수익을 창출할 있고 행정도시 부산시의 위상도 사는 서로win win할수 있는 지혜로운 행정을 부산시나 남구가 펼쳐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내년 대연파크 푸르지오 네이버카페 입주예정자 900명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선전하시기를 성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