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김정훈의원님
부탁드릴일이 있습니다.
2호선 경성대부경대 지하철(3번출구) 역 앞 버스정류장 (센츄리빌딩 앞)에 저녁시간에는 주정차하는 차들로 인해 버스가 2차선에 서서 손님을 태우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몇번이나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영상과 사진을 전송했으나 단속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습니다.
버스정류장, 횡단보도에 주정차하는 일은 보행자나 다른사람을 위험하게 하는 행위입니다.

이런행위에 몇번이나 제보를 해도 늘 같은 답만올뿐 개선의 의지가 보이지 않는것에 무척 화가 나는군요.

의원님께서 꼭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