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공무원 증원은 국민의 세금으로 필요없는 공무원을 늘리는 대표적인 포풀리즘 정책입니다. 모든 시스템이 자동화 되어 인원을 줄이고 있는 데 단지 청년실업이 높다고 공무원을 증원한다는 것은 국민 등꼴 빼서 공무원 월급과 연금주는 정책입니다. 사회복지사의 증원이 필요하면 남아도는 다른 부서의 인원을 전보하고 소방대원이 부족하면 최신의 장비를 사서 소방서에 지원하는 방안이 가장 합리적인 정책입니다. 그래도 부족하면 인원증가는 최소한의 범위내에서 해야 합니다.


둘째, 최저임금 인상분을 세금으로 주는 정책은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고 국민의 세금으로 기업에게 월급주는 가장 나쁜 정책입니다. 문제인 정부가 잘못한 정첵은 바로 바꿔야지 세금으로 사기업의 직원에게 월급을 준다. 소가 웃을 일입니다. 소득주도 성장은 경제학의 교과서에도 없고 세계 어느 나라에서 시행해 보지 않은 정책이며 이 정책을 섯불리 시행한 아르헨티나가 지금 망해서 세계3류 국가로 전략해 국가 디폴트를 선언한 나라입니다.


목숨걸고 싸워 단단한 결기를 보여 주세요. 과거 더불어 민주당이 했는 국회 의장석을 점거하는 한이 있드라돈 나쁜 정책은 시행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국민의 실험의 대상인 흰쥐가 아니거든요. 미래세대에게 빚을 넘겨주지 않고 든든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