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구 대연동에서 39년째 거주중인 남구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구청앞 롯데캐슬 현장에서 아파트 입주전 준공청소일ㅇ

업체에서 12월부터 1월말까지 일을하였으나

200명이상의 근로자들이 임금을 받지못하는 상항이

발생하였습니다

저희를 고용한 업체에서는 롯데측과 입금협상중이라

는 먈만되풀이하면서 어떠한 조취도 취하지않고

전화연락도 거부한 상태입니다

근로자들은 어떠한 상황인지 ,연락을취할만한 창구도

없는상태이며 매우 불안함의 연속입니다

1월1일부터 31일까지의 임금을 지금까지도

서로 책임을 미루며 지급하지않고

한두명도 아닌 200여명의 임금을 지금까지 아무런

해결방안이나 해명없이  무작정 기다리라는 일방적이고도

고압적인 자세로 근로자들의 임금을 미지급하고 있습니다

지급하기로한 임급지급일로부터 두달가까이 넘어서도

한낱희망을걸고 오늘은 내일은 하며 기다린 근로자들을

이렇듯 아무런 연락없이  전화를 피해가며 연락을 

기피한다는것은  임금지급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오며

열심히 일한 근로자들을 기만한것으로밖에 볼수없습니더

롯데건설측과 하청업체인 한국그린산업과 어떠한 

이해관계가 얽혀있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일한 근로자들의 임금은 해결하고

차후에 당사자간의 이해관계를 해결하는게

순서이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힘들게사는 200여명의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부디 외면하지마시고 도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