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에서는 전투 중 부상을 입은 전상군경에게 
매월 23,000원의 전상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나 
수당액이 적어 수당인상을 요구하는 민원이 다수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애들 과자값 
돈있는 사람 한끼 밥값도 안되는 푼돈 입니다 

심지어 최근 언론에서 보도된 
청와대 에서 먹는 한끼 도시락 값도 안됩니다. 

노태우 대통령 시절인 1991년에 전상수당을 신설하여서 
1992년부터 월 7천원씩 지급하였습니다. 

28년이 지난 지금 
전상수당이 월 7천원에서 월 2만 3천원 으로 
28년동안 1만 6천원 인상되었습니다. 
충격적입니다. 충격적 

28년이면 거의 30년의 세월인데 
30년동안 전상군경에게 지급하는 전상수당이 
고작 1만 6천원 인상하는 것이 옳습니까? 

도대체 
전쟁 중에 다쳐서 국가유공자 된 어르신들에게 
전상수당을 월 2만 3천원 주는 것이 제대로 된 나라입니까? 

터무늬 없이 낮은 수준(월 23,000원)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부상을 입어 지급하는 전상수당 
희생과 공헌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 수당액이 어처구니 없습니다. 

지금 당장 
월 2만 3천원에서 월 100만원으로 당장 인상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