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권의 날인 12월 10일 오후 부산 대연동에서는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김정훈 의원은 개관식에 참석하여 축하와 함께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 지난 날 일제의 만행을 알리고

우리 선조들의 아픔을 나누며 성숙된 역사의식을 고취는 평화와 인권의 장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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