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9일 부경대학교 소민홀에서는 신북방 해양경제 포럼이 열렸습니다.

김정훈 의원은 남북 관계의 변화를 기회로

부산이 유라시아 허브항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며 토론 개최를 축하하였습니다.


IMG_8552_mod.JPG


IMG_8555_mo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