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국회 개원을 앞두고 2018년 9월 3일 오전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는

자유한국당 부산시당과 부산시의 예산정책 협의회가 열렸습니다.

부산 지역의 민생과 산업발전을 위해 마련된 오늘 자리에서 김정훈 의원은

부산시민들을 위해 여야를 벗어난 협치를 강조하며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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