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정감사 둘째 날,

국회 정무위원회에서는 금융위원회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김정훈 의원은 한미 금리 역전과 국내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부채, 기업 도산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금융위원회의 대책방안을 주문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제금융센터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3금융중심지 조성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기존 금융중심지를 중심으로 한 내실있는 금융정책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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